2014년 4월 14일 월요일

1억년 전 갑옷 공룡, 온 몸이 딱딱한 뼈…“티라노도 못덤벼!"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1억년 전 갑옷 공룡
1억년 전 갑옷 공룡이 발견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억년 전 갑옷 공룡'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최근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이 스페인 북동부 탄광지대에서 발굴한 신종 공룡은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로 불리는 '갑옷공룡'이라 알려져 많은 이들이 충격을 금치 못했다.

연구팀의 추정으로 이 갑옷 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1억 1300만년~1억 1000만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또한 이 공룡은 '갑옷공룡류'에 속하는 초식공룡으로 몸통이 딱딱한 뼈로 덮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연구팀은 "이 신종 공룡의 길이가 약 5m, 몸무게는 2t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소식을 본 네티즌들은 “1억년 전 갑옷 공룡, 저런게 있었다는게 신기해”,“1억년 전 갑옷 공룡, 진짜 과거는 정말 신기한 것이 많은 듯”,“1억년 전 갑옷 공룡,1억만년이면 언제야?선사시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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