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4일 월요일

티라노사우르스 몸길이, 백악기 시대의 '폭군 도마뱀'

티라노사우르스의 몸 길이가 관심을 받고 있다. / 화순군 제공
티라노사우르스의 몸 길이가 관심을 받고 있다. / 화순군 제공
'티라노사우르스 몸길이, 4~5층 건물 높이에 속도도 빨라
[스포츠서울닷컴|e뉴스팀] 티라노사우루스 몸길이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왕을 뜻하는 '렉스'라는 단어가 합쳐져 '티렉스'라고 불리기도 하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몸길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활동하며 수 많은 공룡들의 먹이사슬의 정점에 존재했던 공룡이다.
티라노사우르스의 몸길이는 약 13~14m로 아파트 4~5층 높이 정도고 크고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뒷 다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날카로운 이빨은 뿌리까지의 길이가 30cm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과학자들은 티라노 사우르스가 크기만 큰 게 아니라 달리기도 빨라 시속 50km의 속도로 달렸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티라노사우르스 몸 길에 누리꾼들은 "티라노사우르스 몸길이, 진짜 크다", "티라노사우르스 몸길이, 왜 공룡의 왕이었는지 알겠다", "티라노사우르스 몸길이, 고층 건물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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