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종류(용반류)[3]
용반류 > 수각류 > 스키피오닉스
스키피오닉스(Scipionyx)는 중생대 백악기전기(약 1억 1,300만년 전), 오늘날 유럽 대륙에 서식한 2족보행의 소형 육식공룡이다. 학명은 로마의 유명한 장군 이름에서 유래되었고, '스키피오의 발톱'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화석은 이탈리아에서 발견되었다. 1998년 Dal Sasso & Signore에 의해 학계에 보고되었다.. .
용반류 > 원시수각류 > 스타우리코사우루스
스타우리코사우루스(Staurikosaurus)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기, 오늘날의 브라질 부근에서 서식한 수각류에 속하는 공룡이다. 에오랍토르(Eoraptor), 헤레라사우루스(Herrerasaurus)와 함께 초기 공룡이다. 학명은 '남십자(南十字, 영어:Crux)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화석은 1970년 브라질 남부에서 발견되었는데, 당시 남반구에서 발견된 공룡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남반구에서만 볼 수 있는 별자리인 '남십자자리(영어:Crux)'의 이름에서 유래되어 학명이 지어졌다. 전체 몸 길이는 약 2.1..
용반류 > 수각류 > 스트루티오미무스
북아메리카 및 동아시아의 백악기(1억 3,600만 년 전에 시작되어 7,100만 년 동안 지속됨) 퇴적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타조를 닮은 공룡의 멸종한 속(屬). 몸길이 약 2.5m의 날씬하고 가벼운 몸집을 한 두 발 동물로서, 새의 발과 비슷한 3개의 발가락이 달린 뒷다리가 잘 발달되고 튼튼한 것으로 보아 빠른 이동에 적합하게 적응했음을 알 수 있다. 작고 가벼운 두개골은 길고 가늘며, 매우 유연한 목 위에 자리잡고 있었다. 앞다리는 길고 가늘었으며, 끝부분은 쥐기에 적합하도록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3개의 발가락이 있었다...
용반류 > 수각류 > 스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는 백악기에 서식한 공룡으로, 육식 공룡 중 최대 크기의 속이다..가장 큰 개체인 MSNM V4047 조사 연구기관에 따르면, 최대 추정치는 몸길이가 17.4m 무게가 8.8t 이라 한다. 그러나 Andrea Cau연구기관에서는 14.4m를 최대 몸길이로 주장하는데 아직까지 크기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두개골과 치열의 구조를 본다면 주로 어류를 주식으로 한것으로 보인다. 두개골 또한 길지만 기가노토사우루스의 표본인MUCpv-95의 두개골 길이가195cm으로 정해졌다. stomer가 최초로 발굴한 표본인 IPHG19..
용반류 > 수각류 > 시노르니토사우루스
시노르니토사우루스(Sinornitho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전기, 오늘날 아시아 대륙에서 서식한 2족보행의 육식공룡이다. 화석은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학명은 화석이 처음 발견된 지나(支那)에서 유래되었고, "지나 새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1.2m~2m, 체중은 10kg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발은 가늘고 길다. 몸 전체는 깃털로 둘러싸여 있다. 꼬리는 힘줄로 고정되어 막대기 모양을 하고 있다..
용반류 > 수각류 > 시노르니토이데스
시노르니토이데스(Sinornithoides)는 중생대 백악기 전기, 오늘날 아시아대륙에 서식했던 2족보행의 육식공룡이다. 용반류-수각아목에 속한다. 학명은 "중국 새 모양(Chinese bird form)"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1m, 체중은 5.5kg정도 되는 비교적 소형 공룡이다. 앞다리와 뒷다리는 가늘고 길다. 눈은 비교적 크고, 턱에는 작은 이빨이 나 있다.. .
용반류 > 수각류 > 시노사우롭테릭스
시노사우롭테릭스(Sinosauropteryx)는 중생대 백악기전기(약 1억4,400만년전~9,900만년 전)에 서식했던 깃털공룡(Feathered Dinosaurus)이다. 학명은 '중국 도마뱀 새'라고 하는 의미를 갖는다. 몸 전체 길이는 약 1m~1.2m정도로 비교적 소형이다. 1995년 중국 동북부 지역의 랴오닝성 부근에서 처음 화석이 발견되었다. 작은 동물이나 곤충을 잡아 먹는 등 식성은 육식이었다..사람과의 크기비교.전체골격.화석1.화석2. .
용반류 > 수각류 > 신랍토르
신랍토르(Sinraptor)는 중생대 쥐라기 후기(약 1억 6,000만년 전~1억 4,500만년 전)에 서식한 육식공룡이다. '용반류'-'수각아목'-'신랍토르과'에 속한다. 학명은 "중국의 약탈자"라는 의미를 갖는다. 전체 몸 길이는 약 7m~8m, 체중은 1t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석은 중국에서 발견되었다..전체골격.두개골. .
용반류 > 원시수각류 > 신타르수스
메갑노사우루스(Megapnosaurus)는 중생대 쥐라기 전기에 서식한 육식공룡으로, 이전에는 신타르수스(Syntarsus)로 불렸다. '용반류'-'수각아목'-'코엘로피시스과'에 속한다. 신타르수스의 학명은 "붙어 있는 발목"이라는 의미이고, 메갑노사우루스는 그리스어 "μεγα"(영어:big), "απνοος"(영어:not breathing, dead), "σαυρος"(영어:lizard) 3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것으로 "죽은 듯이 조용한 도마뱀"이라는 의미이다. 전체 몸 길이는 약2m~3m, 체중은 13kg~30kg정도 되..
용반류 > 수각류 > 아비미무스
아비미무스(Avimim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8,800만년 전~7,200만년 전), 오늘날 아시아 대륙에서 서식한 2족 보행의 육식공룡이다. '용반류'-'수각아목'-'아비미무스과'에 속한다. 학명은 라틴어 "avis"(영어:bird)와 "mimus"(영어:mimic)가 합쳐져 만들어진 것으로, "새의 모방자(bird mimic)"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화석은 중국, 몽골에서 발견되었다..전체 몸 길이는 약 1m, 체중은 15kg 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짧지만 두꺼운 머리를 가지고 있고, 주둥이는 있지만 이빨은..
용반류 > 수각류 > 아우카사우루스
아우카사우루스(Auca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의 아르헨티나에 서식한 육식공룡이다. 곤드와나대륙에 가장 특징적인 육식공룡인 아베리사우루스과에 속한다. 전체 몸 길이는 약 4m~6.5m, 체중은 700kg~800kg 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용반류 > 수각류 > 아케오르니토미무스
아르카이오르니토미무스(Archaeornithomim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 아시아 대륙에 서식한 2족보행의 잡식성 공룡이다. '용반목'-'용각아목'-'오르니토미무스과'에 속하는 종이다. 학명은 "고대의 오르니토미무스(영어:Before Bird Mimic)"란 의미를 갖고 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3.3m, 높이는 1.8m, 체중은 50kg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화석은 중국북부지방이나 북미 동부지역에서 주로 발견되었다. 타조형 공룡의 초기 모습을 띄고 있다.. .
용반류 > 수각류 >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아크로칸토사우루스("높은 가시 도마뱀"이라는 뜻)는 대략 1억 2천 5백만년 전에서 1억년 전 백악기 중기동안 북아메리카에서 서식했던, 지금은 멸종된 알로사우루스과 수각류 공룡의 속이다. 많은 공룡 속처럼, 아크로칸토사우루스속에도 오직 하나의 종만 있는데,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아토켄시스이다. 화석은 주로 미국 오클라호마와 텍사스에서 발견되는데, 이빨이 있는 아크로칸토사우루스는 동쪽 멀리 메릴랜드에서 발견되었다. 대한민국에서도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것으로 추정되는 치아 화석이 나온 바 있다...Acrocanthosaurus FAQ ..
용반류 > 용각류 > 아파토사우루스
옛 이름은 브론토사우루스(Brontosaurus). 거대한 초식 공룡의 한 속(屬). 북아메리카와 유럽의 쥐라기(1억 9,000만 년 전에 시작되어 5,400만 년 동안 지속됨) 후기 퇴적층에서 발견되며, 지질시대를 통해서 가장 큰 육상동물의 하나였다. 몸무게는 30t에 이르렀고, 몸길이는 긴 목과 꼬리를 포함해서 21m였으며, 육중하고 기둥과 같은 4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머리의 크기·외형·특징 등에 대해서는 이들의 화석이 최초로 발굴된 이래 약 100년간이나 논쟁이 계속되었는데, 이러한 논쟁은 부분적으로 이들 화석 전..
용반류 > 수각류 > 아프로베나토르
아프로베나토르(Afrovenator)는 중생대 백악기 전기(1억 1,800만년-1억년 전)에 살았던 육식공룡으로, 화석은 니제르에서 발견되었다. 수각류 메갈로사우루스과의 일종이다. 전체 몸 길이는 약 8~9m이고, 체중은 1~1.5t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학명은 '아프리카의 사냥꾼'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아프로베나토르의 두개골은 가늘고 길게 앞이 뾰족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몸집은 전체적으로 가냘픈 편이고, 뼈의 구조로 볼 때 꼬리 뒷부분은 구부리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앞발은 힘이 강하고, 뒷발은 대퇴골이 경골보다..
용반류 > 원시용각류 > 안키사우루스
안키사우루스(Anchisaurus)는 쥐라기 전기에 살았던 초식공룡이다. 전체 몸 길이는 약2m~3m, 높이는 1.2m, 체중은 30kg~70kg 정도 나가는 비교적 소형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길고 유연한 목과, 홀쭉한 몸통과 꼬리가 특징이다. 안키사우루스의 화석은 미국에서 발견되었다. 학명은 '가까운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골격.상상도.
용반류 > 용각류 > 알라모사우루스
알라모사우루스(Alamo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7,200만년 전~6,800만년 전), 오늘날 북아메리카대륙에 서식한 용각류 일종의 초식공룡이다. 용반목-용각하목-살타사우루스과에 속한다. 학명은 '알라모의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뉴멕시코 주 북서부에 있는 지명에서 유래되었다. 또 유타 주와 택사스 주에서도 화석이 발견되었지만 그 수는 적다. 이제까지 발견된 알라모사우루스의 화석은 모두 부분적인 것으로 완전한 골격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전체 몸 길이는 약 21m, 체중은 30t, 높이는 5m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
용반류 > 수각류 > 알렉트로사우루스
알렉트로사우루스(Alectro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 아시아 내몽골 에 해당하는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용반목-수각아목-티라노사우루스과에 속한다. 학명은 '미혼의 도마뱀'을 의미한다. 짧은 팔과 두개의 앞발톱, 강한 턱과 굵은 다리를 가졌다. 전체 몸 길이는 5m전후로 전체적인 체형이 티라노사우루스와 아주 흡사하다..
용반류 > 수각류 > 알로사우루스
북아메리카 지역의 쥐라기(쥐라기는 1억 3,600만 년 전에 끝났으며, 이후는 백악기가 계속되었음) 후기에서 백악기 초기 사이의 지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육식성 대형공룡의 속(屬). 알로사우루스는 체중이 2t에 달했으며, 몸길이는 10.4m까지 성장했고 몸의 절반은 몸의 균형을 잡는 데 사용되는 잘 발달된 꼬리로 이루어져 있었다. 알로사우루스는 두 다리로 서서 다녔는데, 이 뒷다리는 매우 튼튼했다. 이들은 또한 전후로 강하게 돌출된 육중한 골반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의 앞다리는 뒷다리에 비해서 훨씬 작았으며, 날카로운 발톱이..
용반류 > 수각류 > 알리오라무스
알리오라무스(Alioramus)는 중생대 백악기후기(약 8,500만년 전 ~ 7,200만년 전), 오늘날의 몽골에서 서식한 육식공룡이다. 티라노사우루스과-수각류 일종의 공룡이다. 학명은 고대 그리스어로 '특별한 다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알리오라무스를 '分支龍'라고 부른다. 몸 전체 길이는 약 5m~6m이고, 높이는 2.5m~3m정도, 체중은 500kg~600kg로 추정된다. 두개골의 길이는 약 45cm이고 갸름한 편이다. 꼬뼈는 서로 붙어 있고, 원래 꼬뼈가 있어야 할 부분이 5개의 불규칙한 골질(骨質..
용반류 > 수각류 > 알베르토사우루스
알베르토사우루스(라틴어: Albertosaurus)는 7500만~6750만 년 전 백악기에 서식한 거대한 용반목 육식 공룡이다. 티라노사우루스와 유사하나 좀 더 작고 가벼우며 주로 북미지역에서 서식했다. 이름은 발견지인 캐나다의 앨버타에서 따왔다. 몸 길이는 약 8m 정도이다..(한국어) 알베르토사우루스 - 오픈토리.
용반류 > 수각류 > 알사사우루스
알사사우루스(Alxa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전기, 오늘날 아시아대륙에서 서식한 2족보행의 잡식성 공룡이다. 용반류에 속하는 종이다. 화석은 중국 내몽골에서 발견되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3m~4.5m, 체중은 약 350kg~400kg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머리 부분은 가늘고 긴 삼각형 모양이다. 코 끝부분은 둥글고, 아래턱에는 작은 이빨이 있다. 긴 다리에는 커다란 갈퀴 모양의 발톱이 있다. 꼬리는 짧다.. .
용반류 > 용각류 > 암펠로사우루스
암펠로사우루스(Ampelo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8,500만년 전~7,400만년 전), 오늘날 유럽대륙에서 서식한 4족보행의 대형 초식공룡이다. '용반류'-'용각아목'-'암펠로사우루스과'에 속한다. 학명은 그리스어 "ampelos"(영어:vine)와 "sauros "(영어:lizard)가 합쳐져 만들어졌고, "포도나무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전신은 잘 발달된 갑옷으로 둘러싸여 있고, 폭이 넓다. 목부터 꼬리부분에 걸쳐 가시모양의 돌기가 솟아 있다. 꼬리는 목보다 길다. 화석은 프랑스와 스페인 등에서 발견..
용반류 > 수각류 > 야베를란디아
야베를란디아(Yaverlandia)는 중생대 백악기에 서식했던 초식공룡이다. 오늘날의 유럽대륙에서 서식했고, 화석은 영국 남부지역에서 발견되었다. 후두류에 속한다. 학명은 화석이 발견된 지명(야버랜드 포인트)에서 유래되었고, "야버랜드 산(産)"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전체 몸 길이는 약1m, 체중은 50kg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후두류의 종이 대부분 그렇듯이 야베를란디아도 무리생활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용반류 > 수각류 > 양추아노사우루스
양추아노사우루스 샹구엔시스.양추아노사우루스 마그누스.양추아노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 동안 지금의 중화인민공화국 지방에 서식했던 수각류 공룡으로, 북아메리카의 알로사우루스와 크기와 생김새가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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